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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개발사업단, 근거중심 한의약 연구를 위한 교두보 구축
작성자 : 관리자 | 작성일 : 2018.01.17 10:09 | 조회수 : 1261

   -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 및 한의약치료기술 검증연구 실시

   - 한의약 치료기술에 대한 근거 창출을 통해 한의의료 서비스 시장 활성화 기대


◈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: 제3차 한의약육성발전종합계획(2016-2020)에 따른 한의약 과학화ㆍ표준화 및 보장성 강화를 위한 범한의계 프로젝트로, 2016~2021년 6년간 총 300억원을 투입하여 30개 질환에 대해 국제적 수준의 임상연구 수행 후 표준임상진료지침을 개발, 2021년부터 일선 한방의료기관에 보급 계획(’18년 85억원)


□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사업단*(단장 정석희, 이하 사업단)은 국민들이 믿고 쉽게 찾을 수 있는 한의진료를 위해 총 30개 주요 질환에 대한 근거기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을 개발 중에 있다.


 ○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은 체계적 문헌고찰이나 전문가 합의 등 기존의 모든 근거를 질환별로 종합하여 개발될 뿐만 아니라, 근거가 부족한 영역에 대해서는 직접 임상연구까지 수행하고 그 결과를 반영하게 된다. 


 ○ 현재 30개의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이 ‘검토·평가위원회’(위원장 대한한의학회 최도영 회장)의 예비인증을 받았으며, 2018년에는 이 중 7개의 진료지침이 근거창출 임상연구를 완료하고 최종인증을 받을 예정이다. 


□ 사업단에서는 표준임상진료지침 개발뿐만 아니라, 일선 한의원에서 사용하는 치료기술과 처방을 객관적으로 검증한 후 그 중 우수 기술을 한의계 공용자원으로 보급하고 산업화를 지원하기 위한 한의약치료기술 공공자원화 사업(이하 공공자원화 사업)을 수행 중이다.


 ○ 공공자원화 사업은 한방의료기관에서 쓰이는 알려지지 않은 다양한 우수 치료기술들을 객관적 검증 연구를 통해 한의계 전체에 확산시키고, 아울러 한의치료 서비스의 질 제고에도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.


 ○ 2017년 2월 첫 공모를 시작한 공공자원화 사업은 본인의 치료기술을 검증받고 싶어하는 많은 일선 한의사의 요구를 반영하듯 49건에 이르는 치료기술들이 지원했으며, 2단계에 걸친 임상한의사와 전문가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갑상선기능항진증, 남성난임, 아토피피부염 등  총 10개의 검증대상 치료기술을 선정했다. 


 ○ 일반 한의원에서부터 한방병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한방의료기관의 미공개 치료기술인 10건에 대해서 현재 임상연구 전문가 집단의 주도로 기술의 특성에 맞게 전ㆍ후향적 관찰연구 및 비임상 효력시험 연구가 진행 중이다. 

 ○ 2018년 3월 10개 과제에 대한 평가를 실시하며 우수 기술에 대해서는 심화단계인 산업화를 위한 맞춤형 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.


□ 사업단 정석희 단장은 “객관적 검증을 거친 한의치료기술의 보급을 통해 한의약의 위상을 제고하고 한의의료 서비스 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”이라고 밝히며, 


 ○ 2018년 상반기 새롭게 공모 예정인 공공자원화 사업 검증연구단계에 임상가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.


출처. 한약진흥재단 (바로가기), 한의표준임상진료지침개발사업단 (바로가기) 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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